북한의 핵 보유는 기본적으로 주체사상의 실질적 승리를 상징하며 이는 남한의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약화시킨다. 왜냐하면 북한의 핵무장 성공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가 안정과 번영을 보장”한는 주장을 무력화하기 때문.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는 평화와 안보를 통해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한다는 기본 가치를 지니지만, 오히려 자생적 안보를 구축해 인민들을 외세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북한과 달리 여전히 전작권조차도 없는 남한은 이런 평화와 안보의 가치마저도 제대로 내세울 수 없게 된다..
또 지정학적으로 핵무장은 북한에게 동북아시아에서의 전략적 균형을 재편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데.. 이는 남한의 지역적 영향력을 상당히 축소시킨다. 이데올로기적으로는 북한이 핵 보유를 통해 사회주의 체제의 자립성과 방어 능력을 과시함으로써 자본주의 체제의 남한보다 체제의 우월성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고 지정학적으로도 북한이 더 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강대국들을 상대로도 엄청난 국제 협상력 즉, 레버리지를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북핵인정 자체보다는 경제개발이 따라오면 그때 진짜 좆같아지는거지 그게 그거긴 한데
북핵이 부정, 거부의 대상이 아닌 타협, 인정의 대상이 되는 시점부터 북한이 우위의 위치에 서있게 된다는 점
이란마냥 체제 약화의 조짐도 없는거보면 북한이 전략적 관점에서 승리한거 같음
그래도 우리 한민족 혈통이 북녘 동포들에 의해서 쭉 유지된다는게 다행이지. 남한은 역겨운 똥튀기 혼혈로 혈통이 오염되서 회생불능이 됐는데
조선민주주릐린민골화국 만세! 결래하는 최고렬도자 김절른돌지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