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스펜서의 트윗은 드산티스가 공화당 경선 때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 때 미국 전역을 화염으로 불태운 BLM의 지지를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 환영하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BLM 폭도를 확실하게 진압할 것”이라 트위터에 작성한 것에 대한 비판글임
스펜서의 트윗: “드산티스와 그의 지지자들은 아직도 해당 바닥이 돌아가는 섭리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다. 트럼프가 BLM 지도자의 지지를 받아들인 것은 그가 사소한 공화/민주의 당파적 분열을 초월한 존재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는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정치적 자연의 힘을 상징하며, 당연히 자기모순의 모습을 종종 구현할 수밖에 없다. 드산티스는 여전히 6주 낙태 금지, 동성애 도서 금지, 팔레스타인 시위자 자금 지원 중단 등 상당히 당파적이며 분열적인 보수적 의제를 더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는데 이 의제의 대부분은 인구가 그렇게 호응하지 않는 부분이라 그는 명백히 본선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드러낸다.
아마도 트럼프의 비대한 자존심과 자존감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는 이러한 당파적인 의제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다. 따라서 역설적이게도 그는 유일하게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공화당 후보고 이게 미친 소리로 들릴지라도 사실이다.
그래서 보정갤쪽은 23년까진 드산티스쪽을 더 좋아했던걸로 기억
사실 트럼프는 리버럴 뉴요커 정체성에서 아직도 크게 벗어나는 사람이 아니라서 종교보수주의자들은 여전히 불만이 많은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