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애초에 정당이 아니야
이민자들 싫어하는사람들이 절반이면 그들을 적절하게 대변하고
극단적으로 가지않게끔 하는 정도의 역할만 수행해야 되지 물론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기자들의 개인적의견이 있다면 그건 사설란 정도에만 담아야되는거고;
페미니즘? PC? 할당제? 에 대한 찬반여론도 다 마찬가지임
근데 보면 진보적 의제들에 동의를 안하면 혐오주의자로 몰고 그걸 당연하단듯이 기사를 써내
그럴수록 반대편은 제도권하에서 벗어나게 되고 통제가 안되기 시작하지 제도권에서 의견을 건전하게 주고받지못하니까
음지에서 더 극단성을 띄게 되고;
거기다 또 SNS들은 알고리즘으로 그들이 원하는것만 보여줘, 더더욱 편향성을 극단적으로 띄게 되고
이게 사회를 계속해서 극단적인 양극화로 끌고가지;
양쪽이 서로 서로가 믿는것만이 정답이라고 확신에 차있어
언론 편향 ㅇㅈ 정확힌 기득권 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