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추석때마다 확 느껴지네

한국놈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그냥 평범한 서구인 입장에선

기독교 서구인을 우리가 대충 서양 백인이라고 하듯    



한국인은 그냥 차이니즈라고 불러도 무방




원래 양력이였다고?



바꾸려고 해도 변하지않아서 포기하고

그냥 명절을 음력으로 되돌렸다고 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노태우때부터 한국 근본이 사라지고

서울 기득권이 공고화되었다고 생각해왔는데


얼추 비슷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