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동남아, 인도를 제외한 세계 대다수 문화권에서 최대 종교는 아브라함 종교이고, 실질적으로 적용하는데 있어서의 모습과 기타 교파적 차이는 있더라도 여기서는 어느정도 "유일신 하나님과 성령으로부터 주어진 무오한 경전을 믿고 우상숭배를 반대하는 종교"라는 개념이 있으니 평화로운 전도를 해도 어느정도 먹힌다
한국, 중화권, 베트남 같은 유교, 대승불교, 한자 문화권도 전통적으로 하늘에 있는 하나님, 상제, 천주 같은 개념이 있었기 때문에 선교사들이 잘 설명해주면 이해하고 개종하는 경우가 많았고 지금은 전부 기독교세가 어느정도 있어서 불신자들에게도 기독교 용어와 개념들이 상당히 익숙하다
원시부족들이 믿는 원시적인 종교는 애초에 상대가 안되고 지금도 아프리카, 아마존, 파푸아뉴기니의 원시부족들은 선교사 만나자마자 다 개종한다
그럼 대충 세 문화권이 남는데 인도(힌두교), 일본(신토), 인도차이나(소승불교) 문화권이고 그 소승불교 동남아도 아예 안먹히는건 아니라 복음 설명과 전도만 제대로 하면 열매 맺히는 경우가 많다
근데 일본과 인도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문화대혁명으로 먼저 신토와 힌두교를 강력하게 물리적으로 부셔놓지 않는 이상은 그 세뇌에서 벗어나서 올바른 유일신 개념과 성경적 개념을 이해하고 복음을 제대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낮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당연히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며 평화롭게 선교하는게 원칙이지만 인도와 일본의 특수한 상황에 있어선 우상사원들에 대한 폭력과 각 지역들에 대한 신정독재가 선행되어야 한다
각 마을, 도시, 지역이 최소 1년간은 우상숭배에 대한 문화대혁명과 성경적 세계관의 세뇌교육을 통해서만 복음을 이해할수 있는 토양으로 변화될수 있다
체게바라는 말했다
"우리 모두 현실주의자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갖자"
이 시대의 모든 일본, 인도 선교사들은 사랑과 열정의 마음으로 자비롭게 주먹을 꺼내들어야 한다
- dc official App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시기도 한 것은 모두 지극하신 사랑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