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토 동진은 다 아는 이야기니 패스하고 2013년 이후의 상황부터 이야기 하자면


미국이 은밀히 개입한 유로마이단 폭동으로 인해 우크라이나는 실질적 내전상태에 진입했고


우크라이나 서부를 기반으로하는 친서방-반데라주의자가 정권을 잡자마자 친러계 동부 주민들에 대한 탄압과 차별을 자행했었음


친서방-반데라주의자가 오데사에서 노조를 산채로 불 태운건 이미 유명한 실화일 정도


그러자 돈바스와 크림반도 인민들이 자결권을 보호받고자 러시아군의 지원을 요청했고 이에 러시아군이 후방서 지원에 나선거

(나토의 코소보-리비아 개입논리와 정확히 일치함)


그렇게 지지부진한 싸움이 계속되자 양측은 돈바스 자치를 골자로 하는 민스크 협정을 맺었으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극우파에 휘둘려 그 협정을 거부해왔고


끊임없이 돈바스-러시아계에 대한 탄압과 소외 그리고 교전을 계속함


그러다가 나토가입을 두고 러-우 양측의 긴장감이 고조될 2022년 무렵


젤렌스키 정부는 2월 16일 통일 대전을 시작하겠다며 루한스크-도네츠크 공화국(돈바스)에 대한 대규모 선제공격을 감행하였고


이에 러시아 정부는 국제법상 보장된 유엔의 보호책임 원칙과 헌장 51조에 명시된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기 위해


2022년 2월 24일 특별군사작전을 개시함으로서 우크라 전쟁이 발발하게 된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