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트럼피즘 이전의 티 파티를 보는 느낌임

나는 좌파고 lgbt,낙태에 긍정적이나 이 이슈는 이제 진부함 이건 새로운 논제가 아니라 지리멸렬한 정치적 투쟁이 되어버림

그렇다고 급진적으로 사회주의를 꺼내기엔 정치적 환경이 매우 불리함

미민당에서 뭔가 혁신이 필요함 정치적 영웅이 필요하다 ㄹㅇ루

개인적으론 딥시크 쇼크를 이용해 강력한 진보적 공교육 부활, 과학이 아닌 종교적 교육 비판이 어떨까 싶음

스푸트니크 쇼크 때와 같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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