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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파가 그렇게 싫어하는 공산주의, 동성애, 다문화, pc, 페미는 역으로 한국 우파의 우호 진영인 서방과 미국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음.

그들이 빨고있는 자유는, 그저 좌파적 도덕의 권위주의에 대한 반발심의 작용일 뿐임. 

고로 한국 우파는 친미 자유민주주의와 보수라는 두 모순된 정체성을 유지하려고 하면 붕괴할 수밖에 없는것임.

그들이 그렇게 추종하는 자유민주주의가 사실 그들의 성격인 보수적 가치를 훼손하고 파괴하는 일등공신인걸 깨달을 때에, 그들이 ㅈ같아 하는 ‘좌파 도덕’에 대한 힘에의 의지는 ‘표현의 자유’가 아닌 ‘민족의 자유’로 재탄생할것임. 

그래서 나는 그 때가 될때까지 이 사태를 가속하기위해 우파에 잠입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