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거 보면 북한이랑 국지전 생각은 백프로 한 거로 보이고
만약 상황이 험악해졌다면 전면전도 불사했을 것 같은데
지난 탄핵 비추어봤을 때 이런 정국에 워낙 살붙인 거짓말이 많이 나와도 이 정도는 인정할 수 있을 것 같고
우크라이나를 왜 그리 지원했는지도 대충 실마리가 풀리는 것 같은데
우크라이나 지원하고 러시아를 적대시하면서 미국이 해달라는 거 다해주는 것이 김태효 뉴라이트 친미사관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받아온 것이 없고 받아오려고 한 시도도 하지 않은 것이 의아했다.
지금 보니 그런 스탠스는 친미라기보다는 오로지 우크라이나 파병을 위한 구도를 위해서 이렇게 나온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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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보면 참 양가적 감정이 들게 하는 인물.. 우크라이나 무지성 지원했던 이유가 친미나 뉴라이트가 아닌 파병하려고 했다는 가설을 내세우니 참..
하늘이 도왔다고 봐야겠지 저번 탄핵 때도 워낙 자극적인 구라를 많이 쳐서 걸러들으려고 해도 내가 과거에 석연찮게 생각핶던 부분이랑 연계하니 맞아떨어져서 무시할 수가 없더라
전면전도 전면전인데 여기서 더 나아가서 우크라이나 파병이나 세계대전까지 생각한건가 싶어서 뭔가 착잡하고, 어떻게 이런 또라이를 걸러내지 못했나 싶기도 하고
북괴가 안 받아줬지 드론 날려도 똥풍선이나 날려서 체면만 챙기고 도로 폭파해서 침공선 날리고 별개국가라 선언해서 명분 없애려 들고 러시아랑 군사협정도 맺고 사실상 북괴가 이 악물고 전쟁 안하려 해서 전쟁 안 났다고 봐야지 러시아가 군사협정 후에 한 얘기가 한국이 북한에 쳐들어갈 것도 아닌데 뭐하러 열내냐 이거였는데 윤석열정권에 대한 티배깅이었던거지
북괴가 안 받아줘도 계엄 성공했으면 그냥 밀고 올라갔을 것 같으니.. 누가 말하길 이번 계엄의 큰 수확은 김정은이 무모한 미친놈은 전혀 아니라는 점을 알게된 것이라고 하더라 ㅋㅋ
국회 보낸 건 특전사 아니였는지? 계엄 실패 요인 중 일선 군인들 태업이 지대했던데 이것도 사전 파악 못한 것이 짜치고
계획은 원대한데 그런 세부적 부분에서 다 실패했으니 존나 짜치는 거겠죠 훠훠
북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질질 끌려온것이 맞으니
그러니 북한이 그런 모습 보이게 했다는 것이 계엄의 수확이라면 수확이겠죠 지금까지 천안함 연평도 때리고 아무 보복도 없었는데 북한이 어디까지 갈 생각을 하는지 블러핑을 깬거니까
ㄹㅇ 북괴 미치광이 블러프를 날린 진짜 또라이 ㅋㅋ 근데 그런 인물이 막상 하려고 했던 일을 보면 졸라 짜치고
오히려 김정은이 제정신이 박혀있다는걸 알았으니 차라리 고려연방제 지지할까 하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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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