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 박정희 동상이랍시고 만들어놓고 지 얼굴 갖다박은 것이 아주 괘씸하고


오는 자꾸 태극기를 설치한다느니 감사의 뭘 한다느니 이것도 음흉하고


둘 다 뭔가 무속적 이유가 있다는 느낌도 들고


아주 노욕을 가감없이 보여주니 역겹네


차라리 찢은 위선이라도 없이 찢겠다면 찢겠다고 말이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