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이 수거하고자 했던 대상들은 나도 평소에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인물들임
대체로 일치함
오늘 나온 정의구현사제단도 나는 평소에 죽여야 한다고 생각해왔고
즉 윤석열이 처음 계엄 때렸을 때 추정했던 것과 이런 부분은 상당히 일치하고 윤석열의 적들이 내가 경멸했던 인간들인데
계엄을 위해서 한반도를 전쟁에 몰아넣으려고 했다는 점
그런 원대한 계획을 짜면서 일선 군인들 심리상태조차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 - ㄹ혜 계엄문건에도 계엄하면 군인들이 안 따른다 이런 내용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나라를 위해 하고자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지금까지 나온 거로는 어떻게 이런 사람이 검찰총장 대통령할 때까지 걸러내지 못했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동시에 사람들이 따를만한 리더십, 카리스마 이런 건 있고
아랫사람들 위해서 샌드위치 싸주는 면모도 있고
뭔가 호걸 같으면서도 하는 짓은 졸라 짜치고
완전히 지지 철회하지는 않았지만 예전처럼 열성적으로 지지는 못하겠더라
뉴라이트 갖다 쓴 시점에서 지지여부를 논할 인물이 아니라고 본다
지금 보면 세력이 없으니 그냥 닥치는 대로 갖다쓴거로 봐야하는것 아닌지, 우크라이나 친미 스탠스도 친미가 아니라 파병 구도 잡으려고 했던 것으로 보이고
뭐 지금까지 밝혀진게 나라 위해서 하겠다는 것이 전쟁, 이런 거니 열성적으로 지지하지 않는 것이지 수거대상 인물들 절반만 수장했어도 개인적으로 지지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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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ㅂㅅ 극우 쓰레기들 뇌피셜 수준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