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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갤의 바뽕홍어(오랜만에 이 단어 사용하네)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나본데

애초에 이제 니들도 해외정치 공부(?) 3년 이상 정도 짬빠 쌓였으면 “이민, 낙태, 젠더, 인종, LGBTQ”는 매우 협소한 문제라 별로 의미가 없는 주류 정치 담론이 형이상학적 추상론에만 빠져 사회가 퇴행적으로 변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됨 (애초에 그런 지능이 있으면 백악관 갤러리를 하지 않았겠지만)

퇴행이라는 표현보다는 역동성이 발현될 수 있는 개혁의 부재가 더 적확힌 표현이겠구려 

트럼프의 캐나다 그린란드 합병 선포는 분열적인 국내문제의 당파성을 초월한 아젠다 선점을 할 수 있는 공화당의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위임, 그 반대의 예시로 드산티스를 생각해보면 됨, 드산티스가 공화당 경선에서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좆망한 이유고 

니들이 후장이 중고나라 상품으로 전락될 정도로 숭배하는 서방 미제 패권주의자들의 지정학적 영향력은 니들이 죽도록 빨지 못해서 안달난 “BLM,” “후장섹스를자유롭게할수있는자유와인권”와 같은 소프트파워를 통해서만 팽창할 수 있는게 아님 

패권 확장의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누가 뭐래도 영토 확장임 

돈이 얼마나 드느냐 안 드느냐의 차이만 있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