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언론은 이런 사회문제와 부작용에 대해선
일언반구 언급도 안하고
동남아 가사도우미만 들여오면 당장이라도
출산율 폭등할것마냥 보도하는걸까?
홍콩엔 동남아 가사도우미들이 밤에 모이는 매춘거리가 존재하고
동남아나 인도쪽에서 온 남자 외노자들이 주로 이용하면서
이 지역의 범죄나 치안문제가 심각하다던데
한국뉴스에선 ㄹㅇ 이런 이야기 한번도 못봄.
홍콩은 그나마 면적이 작으니 관리라도 되지,
한국같은 나라에서 전국에 동남아 가사도우미 풀면 그거 관리 되겠냐?
한국이 외국인이 그렇게 많음에도 크게 체감되지 않는 이유가
주로 교외 공단쪽에 몰아넣어 놓는 방식으로 관리해 그런건데
도심 한복판에 동남아 여자들이 합법일자리 가지고 유입되기 시작하면
공단 일하던 남자 외노자들도 여자따라 도시로 들어와 눈에 보이는거 점점 더 늘어날거고
불체자 2세도 의무교육 시켜주는 마당에
이새끼들 눈맞아 한국에서 애새끼 깐다고 생각해보면 진짜...
상상만해도 진짜 끔찍하다.
오세훈같은 매국노를 정치판에서 몰아내야 한다.
다 알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외국인 살포 빌드업 쌓느라고
오세훈이 추진한거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