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뒷배는 여전히 앵글로색슨임
유대인은 역사적으로 그냥 앵글로색슨 및 기타 유럽 백인들이 본인들 문제를 남탓으로 돌리게 쉽게 하기 위해 설정한 샌드백에 가까웠음
물론 금융업과 상권의 기하급수적인 발전으로 인해 미국에 또아리를 튼 아슈케나짐 유대인을 위시로 한 유대인의 권력이 막강해져 앵글로색슨이 예전만큼 이들을 업신여기지 못하는 것은 팩트지만
자유주의 글로벌 질서의 폐단의 원흉은 근본적으로 앵글로색슨에게 있음
물론 나쁜 점만 있었으냐? 그건 아님 ㅇㅇ 엄청난 물질적 풍요가 있었고 특히 남조선은 그것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이니 마냥 쌍욕박을 필요는 없다고 보지만 남조선 보수놈들은 그게 앵글로색슨 미제가 영웅의식에 사로잡힌 도덕주의의 화신이라 그런 줄 안다는게 걍 웃길뿐이죠
앵글로색슨도 영국식이랑 미국초기시절이랑 구분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게 미국이 본격적으로 현재의 미제화되기시작한게 영국이랑의 적대를 끝내고 동맹맺던 시기라 생각해서
음 그건 인정함 애초에 식민지 앵글로색슨이 본토 앵글로색슨한테 반기를 들어서 건국한게 미국이니 ㅇㅇ 하지만 미제의 근본 주축은 누가 뭐래도 앵글로색슨이고 원래는 앵글로색슨의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한 건국이 미국 뿌리는 맞음
그렇다면 앵글로색슨의 고유 종교인 성공회의 설립이 현재의 앵글로색슨 정체성을 형성한거라 봐야할까? 그전엔 가톨릭이랑 프랑스에서 아웅다웅해서 그 색체가 약하다 봐서
Nwo세계관도 사실 비유대계인 로커펠러가 더 핵심이긴 하지
애초에 연준 전부 유대인이 장악했다 이런 것도 과장된 개소리라
사실 코로나나 신세계질서 그레이트 리셋도 정작 로스차일드는 딱히 관여한 정황이 없음. 로마클럽 삼극위원회 CFR다 로커펠러나 제이피모건 이런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