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원주민이 애초에 세운 나라는 미국이 아니기 때문임
미국을 세운 사람들이 소위 말해 네이티브 인디언들이었지만 나중에 지배층이 바뀌어서 replace됐다 이런거면 납득이 가는데
미국이라는 나라는 앵글로색슨이 만든거지 걔네들이 만든건 아니거든
물론 백인이 피부 검은 놈들에 의해 replace당하든 말든 우리 알빠가 아닌 것은 맞고 이들에 자아의탁할 필요는 없지만
“원주민 불쌍해 엉엉, 백인 나쁜놈들 니들도 그랬으니 불법이민 7천만명 그냥 무지성으로 받아야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
이건 걍 좌경들의 공상적 헛소리임
맑스도 도덕적 공상주의로 미국의 건국 역사를 지탄하고 부정하는 행위는 병신이라고 비판했음
레닌 마오 모두 미국 건국 애비들 한계가 명확하나 (부르주아 운동) 그 당시에는 혁명적인 반제 운동이라고 칭송했음
소급된 죄의식 주입은 반미든 친미든 우익들이 취할 논리는 아니지
현재 주워진 상황에서 해결책을 모색해야지 “백인 싹 다 내쫓고 원주민들만의 국가 만들자” <- 불쌍한 현실부정론자들일뿐임
순수 네이티브 복원은 어렵지만 그렇다고 북미에서 앵글로 추방하는게 아예 불가능한 시나리오도 아님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굳이 그걸 거부할 이유도 없음
미제 인구 3억명 중에 9천만명 가까이가 앵글로색슨이고 스코티시+독일+아일랜드계까지 포함하면 1억이 훌쩍 넘는데
변화의 시기엔 뭐든 가능함 물론 가능성은 낮지
미제는 엄연히 백인 기반 인종 관념이 지배하는 국가고 ㅇㅇ... 애당초 인디언은 미국이 팽창 과정에서 무찔러야 하는 적이었던거지 포용해야 할 구성원이라기보다는.
미국의 '침략적' 행위라고 까면 모르겠는데 불체자 문제로 이어지면 의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