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재인 때 어쩌다가 부정선거 주장하던 블랙시위 우한갤 사람들과 대화도 해보고

지금 탄핵 정국 때도 탄핵 반대하는 쪽 얘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근본이 없음

보수가 보수가 아니라는 문제는 여기서도 많이 제기가 됐는데

이번 정국으로 더 분명해진 건 이 끝없는 병신삽질에 개신교 지분이 졸라 크다는 점

미제가 알박기 해놓은 개신교가 지속적으로 똥볼을 참

애초에 개신교 자체가 보수가 아닌데 얘네가 보수를 주장하고 있으니 이것도 한 번 들여다볼 만한 문제

애초에 개신교는 지방의 못사는 사람들이 믿던 종교인데 얘네가 왜 지방호족들 지지하고 있나

미국 민주당이 잘사는 도시엘리트의 정당이 되어버린 것처럼 그 과정을 고찰해볼 필요가 있음

어쨌든 지금 보수가 개신고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획일화된 한국 사회에서 기존 리버럴 좌우 담론에서 탈피한 내용 자체를 접하기 어렵다는 이유도 있고,

실제로 여기 활동하는 인원들 보면 다 외국어를 잘함.

이번 탄핵 정국으로 얻은 수확 하나는 가두리 치는 개신교 목사나 신혜식 같은 새끼들을 걸러내자는 목소리가 생겼다는 점

실제로 문재인 때도 가보고 느낀 게 이 새끼들이 도움이 되기는커녕 담론과 광장, 자금을 독점하고 있는 폐해가 더 크다는 점이었음

글이 두서가 없는데 세계 츄렌드에 따라가는 실체있는 보수가 탄생하려면

1. 개신교 살처분 - 아직 요원함
2. 리버럴 체제 편승한 조중동 살처분 - 이미 셀프 살처분 거의 완료가 이뤄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