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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디디라고 파트2 영화관에서 보고 왔는데

뒤틀린 일상에 후쿠시마 비유하는게 아오 싶을 정도로 노골적이네요?

그리고 재앙은 테레비죠 낄낄


작가가 보수혁명 우익 활동가들 되게 싫어하는게 너무 잘 보이던데 또 동시에 좌경 혁명가들의 한계로 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