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86814?sid=102

[단독] 필리핀 도우미, 月 294만원으로 오르나내달부터 민간 자율 운영 시작 정부의 ‘필리핀 가사관리사(도우미)’ 사업이 이달 말 시범 사업 기간이 종료되면서 비용이 대폭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 주도 사업에서 민간 운영 방식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n.news.naver.com


한줄요약)필리핀 가정부보다 돈 못버는 한국인은 살자해라.


2월달을 끝으로 시범운영기간 종료되고,

다음달부터 바로 민간운영 방식으로 전환될 거라고 함.

이에따라 월 사용료가 50여만원 올라서 294만원이 될 예정.

한편 통계청 피셜, 한국인 여성의 월 평균 소득은 278만 3천원.


아니, 민간업체까지 다 정해놓은 상태에서 하는 시범사업이란게 있냐?

애초에 출산율이고 뭐고 그냥 외국인 살포하려는 우회통로로 쓰려고 한거지.


이거 말고도

서울내 자영업자들한테

서울시 돈으로 직원들 고용보험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거든?

근데 원래는 내국인일자리 보호때문에

한국인 직원이 일정비율 이상이어야 지원해주는거 였는데

오세훈시기 들어와서 한국인 한명도 고용안하고 100% 외국인으로만 영업장 굴려도

고용보험금 지원해주도록 제도가 바뀜.


그러면서 하는 말이 외국인과 상생해서 사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당연한 조치 이지랄.


오세훈은 전에 서울시장할때 전세계에 유래없는 여성전용 주차장,여성전용 임대주택 이딴거 만들던 버릇 아직도 못버리고

이제는 외국인가지고 이러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