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1세기의 현대인 입장에서 대놓고 그때는 백인들의 땅따먹기 개척행위가 정당했다고 적극적으로 옹호하는것도 좀 눈치보이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언더도그마에 과몰입해서 원주민들이 직계 조상인것마냥 주화입마해서 백인들은 사악한 놈들 이런 프레임으로만 가는것도 별로
어느쪽에 너무 몰입해봤자 좋을거 없단거임
지금도 겉으로야 도덕외교를 외쳐도 현실주의적인 관점에서 국가간의 내면은 다르단걸 다른 사람들도 딱히 부정하진 않을거고
그냥 딱히 긍정하지도 않지만 크게 부정하지도 않는다 이정도 관점이면 적절할듯
인간사 자체가 그냥 그랬으니까
Based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