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부정하는건 걍 열등감에서 기인한 정신승리가 맞죠
다만 내가 좀 우습게 보는 백인주의 부류들은 전에도 말했다시피 백인이면 이민자가 아니라고 정신승리하는 종자들이나 “경제적 이유” 때문에 이민한 것이 아닌 순수한 아메리칸 정체성에 대한 존중 어쩌구 이딴 개소리 남발하는 놈들
이딸리아노나 심지어 게르만계통인 독일계는 남북전쟁 이후에 나라 박살나서 이민 문호 대량으로 개통한 정책의 수혜자고
유럽 대륙권보다 미제가 더 경제적 기회가 많아서 대량으로 아메리카 간 것은 샌드니거, 니거, 윾대인이나 유럽계백인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데
굳이 이상한 차이점을 두려는 것은 개웃기죠
정작 앵글로색슨 애들은 초기에 독일계 이딸리아계 이민자들 적응 똑바로 못하고 영어도 제대로 안 배운다며 동화 안된다고 쌍욕 박은게 기록에 생생히 남아 있는데
그래서 메이플라워호 타고와서 진짜 개척한 애들의 후손이나 건국 때부터 미제에서 살았던 백인노들 아닌 이상 그 이후는 인종 상관 없이 이민자들이 맞죠
그래도 약흑분보다 정통성있는건 팩트지 미제 전성기는 양차대전으로 스타트니까 너 논리는 미제에 편승하려는 과정에서 2등백인들과 입지투쟁하는 약흑분들의 전형적인 정신승리 멘탈리티에 가까움
뭐가 정신승리라는건지? 미제는 앵글로색슨이 만든 나라인 것은 부정할 수 없고 흑노예들이 미제 백인의 절반 이상보다 훨씬 더 먼저 시민권 인정받았고 훨씬 대륙에 오래 살았는데 정통성 부족은 뭔 말인지 미제 건국자들이 정의한 “자유로운 백인만이 시민권을 가질 수 있다”에서의 “자유로운 백인”은 유럽계 백인들 중에서도 매우 한정된 민족들에게만 적용됐는데 하트 셀러법으로 겨우겨우 미제 시민권 받은 놈들이 흑인 보고 “느그들은 미국인 아니고 우리는 이민자 아니야 ㅋ” 하는건 웃긴거 맞는데요
꼬우면 니그로 노예 데리고 오지 말든가 아니면 확실하게 라이베리아 추방 프로젝트 추진했어야지 못해놓고 이제 와서 똥 치워달라는건 백인노들의 추한 수정사관적 변명 맞죠
백인노에게 분노한 이민자 약흑분의 정서를 또다시 반복하는구나 미제의 백인 정체성이 유럽 제민족들과 칼같이 분리되지 않음은 역사와 물질이 보장하는 팩트이거늘 ㅉㅉ
“칼같이 잘라지지 않는다” 맞는 말이긴 한데 국가의 근본과 정통성 엄격하게 운운할거면 앵글로색슨으로 한정해야하는건 맞지 Founding stock 아니면 그냥 이민자 맞는거 팩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