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도상 얼마나 그렇게 흘러갈지 모르겠다 이거다.
다만 지금 지지율 50% 넘기는거 보면 개신교에서 미는 내러티브, 윤석열상에 많은 국민들이 동조하는 건 맞음. 그러니 윤석열 개인과 무관한 찢바들이 보면 허무맹랑한 윤석열 영웅상이 먹힌다는 증거인데
관건은 이 윤석열 영웅상, 중공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윤석열 내러티브를 얼마나 윤석열과 윤석열 세력이 컨트롤하냐? 이건데
지금까지 탄핵 정국을 여기까지 끌고 오고 사법부에 적절한 협박도 하는 변호인단 보면 상당히 감각있고 유능한 듯 한데
지금 나오는 윤석열 영웅상이나 음모론 가미한 여러 썰들에 대한 지분이 정확히 어느 정도냐, 윤석열 대 개신교 비교하면 각자 지분이 얼마냐 했을 때 모른다는 것이고, 이는 트럼프 캠패인이랑은 확연히 차이가 나지
애초에 트럼프는 개신교 세력을 등에 업고 나선 것도 아니고, 지지세가 있기는 하지만 대주주도 아니다. 반면 윤은 지금 윤 지지 네러티브가 개신교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얘네가 단순히 조연 역할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아예 여당 접수하려는 그림을 갖고 있고 지난 몇 년 간 그거 노리고 장외투쟁해온 것이니
역학 관계가 확연히 다를 수 있다는 것이지. 그래서 앞으로 미국이 자신들 네러티브에 나온대로 안 움직이면 대안이 나와야 하는데 이 대안이 어떤 모습일 것이냐, 정신승리도 여러번 하면 답이 없는데 그 때는 미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게 핵심인 거다.
어우 물밥냄새 진동하네
좆밥냄새가 코를 찌른다
51%는 과표집이고 갤럽 여론조사대로 대략 35%정도 봅니다
여전히 정신승리로 일관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한결같네요. 보기 좋습니다.
면접, 갤럽 데이터로 보는거죠 뭐 대선때 어차피 다 드러날 거긴 한데
51%는 어디 세상이야
틀트릭스에 빠져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