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찢빠 영포티 좆집을 자처하는 깨어있는 젊은 민주견들이 많으니 참조하면 좋을 듯


보니까 민주견들은 이것이 분명한 민주주의 파괴 내란인데 어떻게 51%가 대통령을 지지하냐? 이러고


언론과 교수들도 뭐 맨날 하는 시덥잖은 레퍼토리, 뭐 유튜브가 어쩌고 개돼지가 우리의 권위있고 진실된 뉴우스를 안 보고 가짜뉴스를 봐서 어쩌고 이러면서도 문제의 핵심을 모르고 다 결론은 ‘어떻게 나라가 이렇게 됐나?’이던데


간단하게 설명해준다.


참고로 윤석열은 친위쿠데타한 것이 맞지. 이걸 아마 지지자 절반은 알 거다. 근데 왜 윤석열을 지지하는가? 정치인들을 수장시키고 처형시킬 계획이었는데?


정치인을 수장시키고 처형시킬 계획이었기 ‘때문에’ 지지하는 거다.


이미 박근혜 사기탄핵 때 틀딱들만 나와서 시위하다 죽었다고 조소하던데, 그 때는 살기 좋았으니 다들 내막을 정확히 몰랐고, 세월호몰이부터 시작해서 국민들이 당했지


당하고 나서 보니까 문재인이 왔고


원전, 태양광, 대형 게이트, 문재인 친족 비리, 부동산, 사회갈등, 뭐 말하려면 끝도 없다


여기서 많은 이들이 큰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는 건 내편은 다 옳다는 병신 잣대뿐만 아니라, 우월감을 느끼며 ‘우쭐‘대기까지 한다는 것


1. 탄핵도 알고보니 사기탄핵이었고


2. 그렇게 헌재와 언론을 믿어주니 돌아온 건 문재인이고


3. 문재인은 나라를 상상 이상으로 조져버렸고


4. 끝이 어딘지 가늠도 안 잡히는 대형 게이트 앞에서 지금 ‘헌법’ ‘법’ ‘공정’ 운운하는 위대하신 지식인과 교수님들은 아가리 쌉치고 있었고


5. 쐐기를 박은 전세사기. 이렇게 피해가 큰데 국회에서는 아무런 움직임도 없고, 언론도 학계도 아무 노오력이 없다.


그렇게 젊은 애들 죽어나갈 때는 눈알 굴리다가 찢 대통령 만들어아 하니 기어와서 일제히 ‘헌법 헌정 법이 어쩌고’ 이러면 말이 신뢰가 가겠냐?


한마디로 정리하면 양치기 소년이라고 보면 된다


양치기 소년 때 마을 사람들은 낚인 거 이상으로 피해는 없었지만


오늘의 양치기 씨발년은 거짓말로 사람들을 낚고 마을을 불태웠기 때문에


손모가지로는 충분하지 않고 이쁜 검머외 딸년 보지랑 자궁도 내놔야지? 너희들의 딸년들이 니들 손으로 들여온 외노자의 씨앗을 품어라.


그리고 부정선거도 부엉선거 부엉이 조롱 원툴로 지들끼리 물고 빨고 박고 싸던데


미국 돌아가는 거 보면 미국의 손대지 못하는 관료집단의 조직적 부채처럼 선관위에 대규모 조직적 부정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고


지금 헌재까지 모든 선관위 관련 안건 기각하는 거 보면 미국의 ‘딥스’ 관료벌레들이 저항하는 꼬라지랑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까보면 뭐가 있을까? 대가리가 썩어버린 위대하신 민주견들은 나라를 조져놓고 이런 생각이 안 드나?


지들이 여기까지 상황을 끌어와놓고 호들갑 떠는 거 보면 참


윤석열은 무너진 헌정질서를 포착하고 튀어나온 것이지


헌정질서는 박근혜 사기탄핵 때 이미 니들 손으로 박살낸겨 ㅋㅋ


이걸 국민 절반이 깨달은 것이고


그나마 법 도덕 공동선 지배층의 윤리 이런 건 문재인 때 하루가 멀다하고 터진 대형비리로 다 없어진겨


그렇다고 윤석열이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뭐 대단한걸 한 게 있느냐?


트럼프처럼 전쟁을 하지 않고 나라를 불바다 만들지 않으면서 부채 척결하고 령을 다시 세울 수 있느냐


이것도 모르는 거제


윤석열 대 대가리가 녹아버려서 상황파악도 제대로 못하는 국민 절반의 양치기 씨발년 민주견


이 구도니 참 미래가 밝지 않냐


그래도 힘들 때 웃는 게 일류라더라


스스로 일류라고 늘 자칭해온 민주견 씨발년들아! 웃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