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외눈박이들 밖에 없는 곳에서 혼자 조롱당하는 두눈박이를 지켜보는 느낌, 실제 정치인생 자체도 그리 순탄하지 않았음
일단 메르켈 이미친 여자한테 밀려서 거의 10년 동안 정계은퇴한 적도 있고, 실제로 그대로 정치인생 끝날뻔 했음
메르켈 이 여자는 문자그대로 LITERALLY 아무 것도 한게 없는 범죄 수준의 무능함을 보여주고도 슈뢰더가 쌓아놓은 경제와 외교적 성과 그리고 중국의 고도성장과 유로화를 바탕으로 똑같은 외눈박이(독일국민)들에게 지지를 얻어 십수십년을 장기집권함,
그리고 슈뢰더는 마찬가지로 외눈박이 국민들에게 친러라는 이유로 욕을 뒤지게 먹고 있으며 불명예스런 말년을 보내고 있음
어쨋든 메르켈이 은퇴하고 정계복귀 한 뒤에도 메르켈 따까리들한테 두번이나 당수경선에서 패배함
근데 그렇게 자기를 이겨먹은 놈(라셰트)은 홍수현장에서 쳐웃더니 선거에서 폭팔해버리고 당이 야당으로 전락함
이제 드디어 자기가 당수가 되었는데 메르켈 미친 싸이코 무능력한 씹련이 쳐 받은 난민들이 지랄지랄이었고, 심지어 2살짜리 독일 애새키를 찔러 죽였음! (그리고 외눈박이 국민들은 놀랍게도 반이민 시위가 아니라 반극우 시위를 벌임)
그래서 욕먹을 각오하고 애국하는 마음(AFD랑 연대 얘기 나오면 정치적으로 무조건 손해임)으로 이민 규칙 변경 법안 통과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무슨 파펜의 후예 같은 소리만 먹음
이건 마치 병신들만 있는 국가에서 혼자 정상인일때에 당할 수 있는 취급임
반이민이 아니라 반극우 <<< 진짜 안타까움...
슈뢰더가 쌓아올린 <==여기서 쭉내림 - dc App
메르켈보다 나았다는게 팩트다 ㅡㅡ
팩트는 그때 누가 슈뢰더처럼 총대매고 개혁 안했으면 독일은 진작에 병신됐다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