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뿌찐에 대한 역정보는 넘쳐남. 지금 와서 밝혀졌듯이 USAID에서 돈을 쏟아붓는 매체, ‘독립’ 기자들이 하루종일 뿌찐 까대는 기사를 써대옴.


뿌찐 엄마가 사실 친엄마가 아니다 류의 패드립도 진지하게 쳐댐.


이 맥락을 먼저 알고 엄마 유대인 설에 대해 짧게 논하자면


만약 뿌찐 엄마가 유대인이라면 뿌찐은 혈통적으로 유대인이 맞음. 유대혈통은 모계전승이기 때문.


뿌찐 엄마 유대인설은 두 가지 근거가 있는데


1. 뿌찐이 어릴 적 유대인이 모여있는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으며, 그래서 어릴적 친구들이 유대인이라는 점


2. 진위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인구조사 센서스 문서를 보면 뿌찐 엄마의 처녀시절 성씨가 유대인들이 많이 쓰는 성씨라는점


특히 2에 대한 반박은


설령 문서가 진실이라 하더라도 유대혈통은 모계이기에 뿌찐의 어머니가 유대성씨를 지녔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에게서 온 성씨이며, 어머니도 유대인인지는 모르고


뿌찐의 어머니는 독실한 정교회 신자였으며, 전쟁통에 아버지도 모르게 뿌찐을 성당에 데려가 세례를 받게 했음


유대인들은 정교회 성당 안 다님.


러시아에서도 이 설을 진지하게 취급하지 않다보니 문서 가짜일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