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망자의 95%가 노인들인데
복지비용 갉아먹고 일은 안하는 노인들 살리려고
모든 사회활동, 경제활동 제약하고
그로 인해 재정위기나 우울증으로 자살하거나 삶이 파탄나서 남은 인생 말아먹은 생산인구가 코로나 사망자 노인수보다 많아짐
경제활동 축소된거 매꿀려고 통화 마구 찍어내서 돈풀고
그게 지금 인플레이션, 물가 미쳐 올라가는 원인이 됨
격리를 해도 결국 감염은 막지 못하고 인구 절반 이상이 코로나에 걸림
코로나 치명율은 매년 환절기에 도는 독감보다도 낮은 수준이었고 죽은건 앞서 말했다시피 노인뿐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정책이었음
제일 적절한 방역정책은 노인이나 기저질환자만 사회활동 제약하며 백신 필수로 맞게 하고 나머지 생산인구의 경제활동은 다 열어두는게 가장 적절했는듯
한국은 근데 의외로 통제 좋아하는 나라치곤 전면봉쇄는 안한게 희한하죠. 정작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등은 반발이 안나올수 없을정도로 무식하게 봉쇄했는데
통제에 더 순응적이기에 요령있게 루즈한 통제를 했다고 봐야겠죠 통제와 관련된 흔한 역설이지요
한국인은 통제, 단체주의 정서가 뿌리박혀 있어서 오히려 지들끼리 통제하고 감시하던데
하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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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기엔 당시에 민심도 격리안하거나 백신 안맞으면 죽일 기세로 몰아 붙였기 때문에 결국 자업자득이라고 봄
이때 유럽 어디였더라 하여간 북유럽 쪽에선 고령층 일부러 죽인단 소리도 나왔었는데 그게 국가적으로는 정답이었을듯
젊은층 죽이고 노인 살리느냐, 노인 죽이고 젊은층 살리느냐 양자택일 중에서는 후자가 낫긴하지
근데 그래도 결국 그 가속을 원동력으로 세계 곳곳에 민주주의 해체 기미가 보이니 다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