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특정 단일집단이 자기이권을 수호하기 위한 국가가 민족국가

복수의 집단이 더 큰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결합한 국가라면 보편제국


여기서 현대 러시아 연방은 명백히 후자임.

실제로도 모스크바와 러시아 비밀도시에서는 행성간 원자력엔진, 차세대 토카막, 불로불사 등 야심찬 계획들이 진행중임.

다만 미국보다 현저히 약자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 현명하고 계산적이여야 살아남을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마냥 주류 백인에게 강하게 나갈 수 없고 더 존중하므로 백인 유토피아마냥 보이는 것

하지만 그건 신중한 제국적 행보지 민족주의와는 거리가 멀고

푸틴은 항상 러시아 민족주의의 폭주를 막고 유사시에 때려죽일 준비를 하고 있음.


그게 소위 푸틴 온건파설의 주 원인인데

실제로 극우적 행보를 보이는 민족주의적 잠재적 경쟁자들을 짓밟고 있기 때문임.


그리고 trad에 대한 관점자체가 미러는 차이가 큼.

미국 트래드콘이 러시아 사람보고 푸틴은 와이프랑 사생아가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니깐 대답하기를 그게 러시아 전통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