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자들은 개인이 사회와 독립된 주체적 존재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완전히 거짓이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의 혈통과 분리될수 없다.
특정 민족의 유전적 특질은 그 민족이 처한 생태적,기후적 상황과 그 민족의 문화에 의해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유대인의 인종적 특질은 수천년동안 국가 없이 떠돌아 다니던 특수한 상황과 그런 상황에서도 유대인의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할수 있게 한 유대인의 문화에 의해 오랫동안 형성된 것이다.
유대인은 그 무엇도 생산하지 않으며 다른 민족이 만든 문명의 결실을 약탈하여 살아간다.
그들은 매우 이기적이고 사기와 약탈에 의지하여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같은 유대 민족 사이에만 작용하는 놀라운 결속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유대인이 모든 국가없는 민족이 그러하듯이 다른 민족에 의한 지속적인 탄압에 노출되었고 정상적인 생산적인 노동에 종사할수 있는 기회가 적었으며 그 결과 대부분의 유대인이 약탈적 성향을 가진 직업에 종사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유대인의 약탈적 성향은 그들이 다른 민족으로부터 받는 탄압과 박해의 강도를 증가시켰으며 그 결과 더 많은 약탈적 성향을 발달시키는 부정적인 순환 구조를 발전시켰다.

국가 없이 살아가는 다른 민족과 유대인의 차이점은 유대인이 다른 민족과 다르게 지배적 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정체성을 유지할수 있게 만든 문화적,종교적 구심점이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각 민족이 처한 특수한 상황은 수천년에 걸쳐 누적되면서 무시할수 없는 유전적 차이를 만들었다.
계급,성별,종교와 같은 모든 차이점은 수천년 동안
같은 삶의 방식을 공유하며 만들어진 신성한 피와 땅의 유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며 모든 민족은 근본적으로 그 민족이 가진 특수한 유전적 특성과 그것에서 비롯되는 특수한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 하나의 생명체와 같다.

민족은 개인과 분리될수 없고 민족의 생명은 개인의 생명보다 중요하다.
하나의 피를 공유하는 같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근면하게 일하며, 자신의 모든 생각과 모든 행동을 민족의 번영이라는 숭고한 목적에 종속시키는 것은
인간이 할수 있는 가장 고귀한 행위다.

그러므로 정치의 주된 목적은 금전적 이익만을 쫓는것이 아니라 민족을 하나로 결속시키고 민족 고유의 위대한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이 되어야 한다.

민족의 번영을 위해서는 민족을 이루는 모든 부분이 하나의 유기적인 생명체처럼 기능하고 협력해야 한다.
모든 산업은 국유화되어야 하며 정부는 절대적인 권력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