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John Mearsheimer vs Alexander Dugin: All You Need to Know about China, Russia, and the USWith nuclear warfare at stake, we present a thorough debate between offensive realist John Mearsheimer and philosopher Alexander Dugin, speculated as the 'br...youtube.com


미어샤이머와 두긴의 대화


미어샤이머가 다극주의 세계는 도래했다고 말하며 미국인들은 러시아인들도 국익과 입장이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예전처럼 미국의 세계관을 강제할 수도 없고 강제해서도 안 된다고 말하자


두긴은 여기에 동의하며 덧붙여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이나 서방진영 참가는 ‘실존적 위협’이라는 점을 설명


즉, 국체의 안위와 지속을 근본적으로 위협하기에 푸틴의 ‘러시아 없는 세계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물음을 언급하며 만약 우크라이나에서 밀린다면 러시아는 핵 사용도 불사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함


즉, 러시아인들에게 러우전은 러시아의 ‘제국주의적 야심’을 위한 것도 아니고, ‘러시아 레벤스라움‘을 위한 것도 아님.


’우크라이나를 뺏긴 러시아 연방의 미래가 없기‘ 때문임.


생존의 문제로 인식을 하고 있고


이런 맥락으로 보면 핵사용을 지지하는 러시아 지도층이 마냥 미친놈들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블러핑도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음.


러시아 시민들 상대로 길거리 인터뷰하면 대체적으로 핵무기 사용을 지지하는데, 이 역시 같은 맥락임.


즉 이들은 핵무기 사용이 필요한 상황이 됐을 때 핵무기 사용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것.


5:20부터 5분 정도 보면 됨


바꿔말하면 멕시코나 캐나다가 중국 러시아와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다든지 이곳에 중러의 핵미사일이 배치하는 것을 미국은 수용할 수 있는가? 이를 막기 위해 멕시코나 캐나다와 전쟁 안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