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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을 열었다..https://twitter.com/MLJHaynes/status/1889279603048382661미국 주교들에게 보내는 교황 성하의 서한, 2025년 2월 11일 성하의 서한 친애하는 주교 형제 여러분께, 오늘 여m.dcinside.com


미국이 불법이민에 대한 감독과 처벌을 강화하고 불법이민자를 추방하기 시작하자 프란치스코는 이를 비판하는 서한을 작성함.


밴스 부통령은 지난달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르도 아모리스'(ordo amoris·사랑의 질서라는 뜻)'라는 초기 가톨릭 신학 개념을 인용하며 가톨릭 신자들은 비(非)이민자들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황은 "진정한 '오르도 아모리스'란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을 향해 열린 형제애를 구축하는 사랑을 깊이 묵상함으로써 촉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 트럼프 불법이민 추방에 경고…"나쁜 결말 맞을 것" | 연합뉴스-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바티칸=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프란치스코 교황이 11일(현지시간) 미국 가톨릭 주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m.yna.co.kr




당연히 밴스가 옳고 대립교황 베르고글리오는 틀림. 모든 사람을 향한 열린 형제애 따위는 없음.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하였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 않으신다.로마서 9장6그러나 천주님의 약속의 말씀이 폐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7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다 그의 자녀가 아닙니다. 다만 “이삭에게서 태어난m.dcinside.com




베르고글리오가 지껄이는 모든 사람을 향한 형제애가 어쩌고 묵상이 어쩌고하는 궤변은 동성욕자가 동성욕을 행하지만 않는다면 신학교 입학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며, 동성욕자도 축복할 수 있다고 짖는 궤변과 일맥상통함


동성욕자 사제를 양성하는 프란치스코를 감싸는 가톨릭 신자들가톨릭 갤러리 가보면 온갖 궤변이 난무함1. 동성욕도 그냥 일반적인 죄다, 소돔과 고모라를 천주님이 치신 건 동성욕 을 특별히 가증스럽게 여기셔서가 아니다, 전통적인 교부들의 가르침 부정2. 동성욕도 '행동에 옮기지m.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