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불법이민에 대한 감독과 처벌을 강화하고 불법이민자를 추방하기 시작하자 프란치스코는 이를 비판하는 서한을 작성함.
밴스 부통령은 지난달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르도 아모리스'(ordo amoris·사랑의 질서라는 뜻)'라는 초기 가톨릭 신학 개념을 인용하며 가톨릭 신자들은 비(非)이민자들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황은 "진정한 '오르도 아모리스'란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을 향해 열린 형제애를 구축하는 사랑을 깊이 묵상함으로써 촉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연히 밴스가 옳고 대립교황 베르고글리오는 틀림. 모든 사람을 향한 열린 형제애 따위는 없음.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하였다.“
베르고글리오가 지껄이는 모든 사람을 향한 형제애가 어쩌고 묵상이 어쩌고하는 궤변은 동성욕자가 동성욕을 행하지만 않는다면 신학교 입학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며, 동성욕자도 축복할 수 있다고 짖는 궤변과 일맥상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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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갤러리에서 나온 쳐지루한 레퍼토리의 반박입니다. 지금까지 베르고글리오는 정치인식 간보기를 하며 여론의 눈치를 보고 ‘사실을 이렇습니다’류의 변명으로 일관해왔습니다. 일개 제임스마틴의 곡해나 독자행동이 아니며, 예수회 소속 제임스마틴은
예수회 소속 베르고글리오의 총애를 받으며 그의 스피커 역할을 해왔습니다. 베르고글리오를 독대한 제임스마틴이 끈임없는 논란을 일으키며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베르고글리오를 대변한다는 말입니다.
공개적으로 배교한 후 강한 비판이 일자 ‘사실은 이렇습니다’ ‘가짜뉴스입니다’류의 장난질은 더 이상 수용할 수 없습니다. 큰 맥락에서 보면 동성욕자 신학교 논란의 본질이 분명해집니다.
바티칸이 이민자 다 받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