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주체를 외치고 결국에 원하는 건 오로지 김씨일가의 번영이니 주체성에 대한 진정성은 결여되고 김씨들을 위한 도구로만 쓰이는게 현실 아닌지?


어떻게 보면 남한에서 친미를 넘어 종미에 가까운 사고방식이 자라나는 것도 북쪽 돼지새끼들 잘못이 큼,


남한이라는 문제많은 시스템을 벗어났을 때에 한민족은 저렇게 개처럼 사는구나라는 프레임을 제대로 잡아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