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제대로 저항한 좌파지식인이라곤 아이러니하게도 푸코의 직계철학자 조르지오 아감벤 뿐이었고, 백신거부자들은 집에 가둬놓고 조져야 한다는 촘스키같은 놈들 뿐이었죠


국가 단위애서도 정면으로 들이받은건 루카센코나 오르반같은 오른쪽들 뿐이고. 뭐 유일하게 초장부터 집단면역에 배팅한 스웨덴이 그나마 쳐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