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가 생산력 폭발로 결국 혁명이 일어날거라고 했는데 나치나오고 소련에서 타정당 탄압하고 그런거 보면 결국 그것도 인위적인 사상펌핑이 필수적으로 첨가될수밖에 없음 

실제 완벽한 자연상태에서 매우 자연적으로 등장하는 공산주의는 현실사회주의와 파시즘 그 사이에 합의점 아닐지 (예컨데 생디칼리즘이라던가)
난 나치 등장 과정도 사실 마르크스가 예언한 공산주의의 한 형태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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