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선에서 매일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군인들이랑
후방에 있는 가족들은
젤렌스키 광대놈이 전쟁 그만 둘 생각 안해서
트럼프만 목빠지게 기다려왔을텐데
(실제로 사망한 군인 폰 검색기록에서 트럼프 평화협상 검색했던 기록 발견됨)
트럼프가 기껏 평화협상 테이블 차려 주니까 딴소리 하고 있으니 ㅋㅋ
이번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인들이
유럽이나 미국의 리버럴들은 입만 나불거리며 가식만 떨지 실질적으로 전쟁을 막을 수단을 제공하지 않고
전쟁나면 뒤에서 군수업체만 배불리며
뒤에서 호박씨나 까고 있다는거 철저히 깨달았을듯
물론 2010년대 초반에 판단을 잘못한
우크라 본인들도 책임 있고
내 생각에는 어차피 친러시아계 주민이 다수인 동부 주에서 분리독립 투표 했을 때 승인했으면 전쟁까지 갈 일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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