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세계화는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해서 임금을 억제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였지만

여성을 노동에 참여시키는 것이 미래 기대 인력의 극적인 감소를 동반한다면 페미니즘의 역할은 재평가되어야 하고 억제되어야 한다
모든 정치사회적 변화는 경제에서 비롯한다
시대적으로 tradwife가 다시 이상적인 여성의 삶의 모습으로 떠오르는 현상에 주목한다
과연 여성이 경제력을 가짐으로써 더 행복해졌나, 고단한 일과 책임감 속에서 더 불행해진 것은 아닌가. 왜 여성의 정신건강은 이전보다 악화했는가.
경제적 생산성이 높지 않고, 애를 낳는 것이 미래의 경제적 기대치가 더 높은 하층민 여성 중심으로 tradwife와 같은 변화가 커질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최근 많은 흑인 여성들이 tradwife를 선망하게 되고 있다는 현상이 흥미롭다
일을 한다는 것은 고단하고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그게 그렇게 자유롭고 멋져보였는가. 혹은 누군가가 그렇게 속였을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종속됩니다 경제적으로 종속된 자는 결코 자유롭게 살 수 없죠 한번 사는 인생 한평생 누군가에게 종속되어 산다는것이 얼마나 비극인가요? - dc App
구시대적 담론일 뿐입니다
구시대적인건 가부장제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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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남녀가 일자리를 나눠먹으니 당연히 남성 일자리가 부족하죠
원래 유교적 성엄숙주의 탑재에 인종적으로 남녀 모두 성적 텐션이 낮은(진지하게 호르몬 문제로 봄) 동아시아에선 페미니즘이 인구문제에는 진짜 재앙이었죠. 서방도 감당 어려운 이념이지만 동아시아는 자유주의 자체가 인구구조를 극적으로 파괴하는 면이 있음.
20년전만해도 산아제한이 진리처럼 통했는데 ㅋㅋㅋ
현 경제이론에는 인구재생산에 대한 이론적 모델이 들어가지 않죠 그러니 현 모델로 경제를 운용하는 자들은 모델과 보고서에 드러나지 않는 인구학적 요인을 착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보고서가 이쁘게 나오니까요 그렇게 인구문제를 싸질러놓고 해결이랍시고 대량이민과 다문화세뇌로 해결하려 했지요 뭐 이런건 다 관료나 학자들의 동학이고요 그들이 작정하고 이론을 그리 만든 것이긴 하죠 애초에 대량이민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경제이론이니 결말도 그리 갈 수 밖에 없던것이죠
교과서에 언제적 맬서스따위가 인구문제에 대한 이론으로 나오는게 웃기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