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세계화는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해서 임금을 억제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였지만

여성을 노동에 참여시키는 것이 미래 기대 인력의 극적인 감소를 동반한다면 페미니즘의 역할은 재평가되어야 하고 억제되어야 한다

모든 정치사회적 변화는 경제에서 비롯한다

시대적으로 tradwife가 다시 이상적인 여성의 삶의 모습으로 떠오르는 현상에 주목한다

과연 여성이 경제력을 가짐으로써 더 행복해졌나, 고단한 일과 책임감 속에서 더 불행해진 것은 아닌가. 왜 여성의 정신건강은 이전보다 악화했는가.

경제적 생산성이 높지 않고, 애를 낳는 것이 미래의 경제적 기대치가 더 높은 하층민 여성 중심으로 tradwife와 같은 변화가 커질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최근 많은 흑인 여성들이 tradwife를 선망하게 되고 있다는 현상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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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한다는 것은 고단하고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그게 그렇게 자유롭고 멋져보였는가. 혹은 누군가가 그렇게 속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