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이후 체코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유대인 건축가.
하지만 그는 미국에 대한 환멸을 느끼게 되는데...
(약스포)
무슨 막판에 이스라엘로 가자 드립쳤다고 시오니즘 유대인 포르노라고 까던 후기가 있었는데 걍 억까네요.
그리고 1막에서 2막으로 가면서 갑자기 반미? 영화된다고도 하는데
기실 1막부터 미국은 사실 실속없는 부자 바보국가라고 빌드업했죠. 1막에서 쌓아올렸으니 2막에서는 제대로 보여주는거고...
사실 영화 구조를 생각하면 이스라엘 그 땅에서조차 이 모든 걸 반복했을 인물이라 보는 것이.
요즘 찾아보기 힘든 정석적인 작품이라 반갑네요.
어쨋거나 "웰컴 투 아메리카"입니다.

스필만이 건축가로 전업해서 이민갔군요
당연히 여기서도 수용소 드립은 치는
공무원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