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젤렌스키도 처음에 “우리가 이거 줄테니깐 트럼프 각하.. 껄껄 우리 계속 지원 좀 부탁드려요!!! 영토 수복하고 이 공 전부 각하께 돌릴게!!” 이거 제안할 때는 진심이었을거임

트럼프 환심 사는 것에 공 많이 들인 것도 사실이고

근데 밑에 있는 전문가/참모진들이 “아니 각하, 이거 미제한테 내주면 우리 좆되는데요? 이 양키 새끼들이 여기 영원히 농사 지을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릴게 뻔한데 (희토류 채굴하려면 액상화학품 ㅈㄴ 뿌려야 해서 그 일대 지방은 그냥 100년 가까이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됨) 곡물 팔아서 돈 버는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큰 손해인데요” 이렇게 젤렌스키한테 조언하니 젤렌스키도 트럼프한테 “아 못 준다”로 말 바꿨겠지

그러니 트럼프가 극대노한 다음 우크라 패싱하는 형태로 미-러 회담 추진하는거고

광물 약속 파토 시기와 트럼프의 젤렌스키 음해 시기가 정확하게 겹치기에 우연이라 보기에는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