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젤렌스키도 처음에 “우리가 이거 줄테니깐 트럼프 각하.. 껄껄 우리 계속 지원 좀 부탁드려요!!! 영토 수복하고 이 공 전부 각하께 돌릴게!!” 이거 제안할 때는 진심이었을거임
트럼프 환심 사는 것에 공 많이 들인 것도 사실이고
근데 밑에 있는 전문가/참모진들이 “아니 각하, 이거 미제한테 내주면 우리 좆되는데요? 이 양키 새끼들이 여기 영원히 농사 지을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릴게 뻔한데 (희토류 채굴하려면 액상화학품 ㅈㄴ 뿌려야 해서 그 일대 지방은 그냥 100년 가까이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됨) 곡물 팔아서 돈 버는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큰 손해인데요” 이렇게 젤렌스키한테 조언하니 젤렌스키도 트럼프한테 “아 못 준다”로 말 바꿨겠지
그러니 트럼프가 극대노한 다음 우크라 패싱하는 형태로 미-러 회담 추진하는거고
광물 약속 파토 시기와 트럼프의 젤렌스키 음해 시기가 정확하게 겹치기에 우연이라 보기에는 힘듦
첫번째 제의엔 희토류 생산 50%를 미국이 가져가는거였는데, 거절되고 이번엔 또 미국이 100% 싹 가져가는거 아님?
화학약품 땅에 퍼붓는건 둘째치고 내가 알기로는 우크라이나가 원하는 확실한 안보 보장 내용은 없고 안보에 관해서 추상적인 내용뿐이라 거절된거였는데, 이번에도 제기된 협약엔 저번 협약과 같이 우크라이나가 원하는 확실한 안보 보장 내용이 없을뿐더러 50% 에서 100%로 완전히 두배로 널뛰었으니 사실상 제국주의 시절의 식민지가 되라는 건데 코미디언이라고 해도 뇌에 보톡스 맞고 주름 다 펴진게 아니라면 좋습니다 기쁘게 식민지가 되겠습니다 라고 할리가.
나라꼬라지를 왜정시절 구한말 한국보다 못하게만들었는데 감수하는게 맞다. 인 리얼리티에서는 근데 예방 가능한 사태였다는게 ㅋㅋ 엄이지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