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수천만명을 공장식으로 죽인게 나치인데 막 빠는거죠;;
막 우익 이론가 언급하며 심오한 척 하지만
결국은 그냥 페미싫어 피시충싫어 같은 뭔가 정형화된 도덕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춘기적 기질이 그 근원에 있는데
마침 그 정형화된 도덕이라는 것에 가장 대척점에 있는게 나치이고 또 나치라는 문화 코드가 씹덕처럼 재밌는 부분도 있으니 빠는거라고 봅니다
한마디로 애새끼죠
막 우익 이론가 언급하며 심오한 척 하지만
결국은 그냥 페미싫어 피시충싫어 같은 뭔가 정형화된 도덕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춘기적 기질이 그 근원에 있는데
마침 그 정형화된 도덕이라는 것에 가장 대척점에 있는게 나치이고 또 나치라는 문화 코드가 씹덕처럼 재밌는 부분도 있으니 빠는거라고 봅니다
한마디로 애새끼죠
- dc official App
가장 순수한 인간들이 매력을 느끼니 그렇죠. 님들채럼 재는 인간상은 파시즘 못합니다. - dc App
여하튼 수백만명을 공장식으로 죽인 조직 혹은 사상을 빤다는게 참 ㅂㅅ같죠 - dc App
미제도 수백만명 공장식으로 죽엿는데 빨잖아여
저는 미제 안빠는데요 - dc App
젊음이 좋은거여~~ - dc App
난 그런거 말고 (빨갱 리버럴노들도 학살은 많이 해서 누가 많이 죽였네는 의미 없다고 봄) 대중 담론에서 완전히 패배한 이념이라는 것을 인정 못하는게 좀 추하다고 봄 “그건 폭력적으로/힘으로 억압당한 것이지, 논리와 사상의 정합성에 패배한 것이 아닙니다!!!” 응?? 너 파쇼 맞아? 왜 졸버럴처럼 이야기해? 이렇게 되는거
그냥 “참고할만한 부분이 있고 학문적으로 나름 연구할만한 재미는 있다”까지는 존중인데 정말 진지 빨고 히틀러 나치 추앙하는 애들은 장애 맞음 이건 나갤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고
암튼 너도 사람 죽였잖아 도르로 모든 사상과 이념을 양비론화 하기엔 무리가 있는게 나치처럼 공장식으로 집요하게 살인 그 자체가 목적인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게다가 그 파쇼를 빤다는 놈들 태반이 방구석 롤대남들이니 더 가관인게 그 인간들이 방구석에서 롤대남 짓 할 수 있는게 그들이 그리 욕하는 졸버럴 덕인데 말이죠 - dc App
사실 자유주의의 역사도 피와 학살로 얼룩진(?) 것은 맞음 매니패스트 데스티니만 보더라도 “미개한 놈들을 우리가 계몽시켜줘야 한다”는 자유주의적 담론에서 태동됐으니 리버럴들이 소프트파워에서 압도적이라는 사실은 무슨 현학적인 수사로 포장하려 들어도 부정하기 어렵죠
마치 파시즘이 아쉽게도 졌다는 식으로 들리네요? - dc App
대중 담론에서 패배한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2차대전 종전 후 소련과 미국이 일방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묻어버리려 들었음에도 실패하고 대중들에 의해 그 이념이 복귀하고 있다는 점에서요
자유주의도 구체제에 의해서 한 번 체계적으로 밟힌 이후에 다시 득세한 역사가 있어서 한 번 밟혔다고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물론 2차대전 당시 나치를 있는 그대로 반복하는건 어리석겠지만요
씹덕들 중 일부 나치빠는 부류를 보고 하는 이야기 같네요 그들은 그게 맞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어나는 변동은 그정도 얄팍한 프레임으로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