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 민주주의 체제의 선거제도가 국민들에게 자기들이 투표로 국가의 주인을 정한다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서 진짜 혁명을 막는 유사혁명 역할을 하는거같음 표면적으로는 반체제적 정당이라도 미디어와 사법제도를 이용해서 견제할지언정 다른 체제와는 다르게 아예 활동을 금지시키거나 하지않으니  체제의 불만도 흡수하고… 이게 체제경쟁에서 부르주아 민주주의가 승리한 이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