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annes Paulus II(Karol Józef Wojtyła)가 소련으로부터 고향인 폴란드를 회복하는데 공헌한것처럼

高麗半島의 온전한 통일(하늘에서 보기에도 마땅한)을 이루는데 공헌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리라 보지만

이런 큰일을 해내려면 유화적 언행뿐만이 아니라 김수환 전 추기경처럼 강경하고 타협 불가능한 태도도 충분히 마음 속에 견지하고 있어야 할텐데 이건 그동안 드러난 부분이 적다보니 추기경 본인과 하느님만이 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