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핵관(자라핵심관계자)이자 당창건 공신들 이름이 “아미라 모함햇드 알리” “알리 알다일라미”인데 이분들이 반리민을 주장한다면 약간 설득력이 없지 않을까요...?
애초에 자라도 이란-독일 혼혈이고요.

비독일계 혈통의 정치인이 정치하는거 자체를 문제삼는게 아니라, 그분들이 반리민을 웨친다면 약간 설득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