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한테 난 진짜로 할 수도 있다는 미친놈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것도 트럼프만의 고도의? 심리전인 느낌 같기도 근데 그 워딩이 이득인지 손해인지는 둘째치고 자기자신은 이 방식이 이득이라고 믿고 있는것
추측이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트럼프는 거래의 법칙에 대해 책도 썼고 손자병법을 읽어보고 고평가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 기초는 당연히 알고 하는 거죠
근데 다른건 그렇다쳐도 캐나다한테 쎄게 워딩하는건 어떤 목표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찐으로 캐나다 합병이 진정한 목표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그냥 트뤼도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감정이 더 크게 작용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