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표현이 어디서 처음 시작된건지 유례를 찾긴 귀찮고

일단 이 표현을 가장 일상적으로 쓰는 세력은

제가 보아오기론 좆본우좀들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좆본우좀들의 희망사항이 담긴

판타지나 정신승리에 가까운 표현일 수 밖에 없죠

애초에 레드팀 블루팀 운운하는

인태전략이라는 거 자체가

좆본우좀이 띄우고 미민당이 받아먹은 거신데

(물론 좆본우좀도 이를 땅에서 주슨것은 아니고 계보가 있죠)

당연히 좆본로비가 들어가지 않았겠어요?

그러면 과연 좆본우좀이 미국에만 돈을 썼을 것인가?

지능에 이상있지 않고서야 한국에도 마는 돈을 풀었을 것이고

돈 받은 자들은 적극적으로 이 표현을 밀수밖에요

돈 받고 떠드는 자들이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지만

거기에 휩쓸려 NPC짓하는 자들이

좆본우좀의 희망사항으로 세상을 보면서

미국의 의지를 재단하고 미국을 힐난하는 거슨 웃기는 일이죠

정신승리도 국뽕에 빠져서 한다면

추하긴 해도 행태를 이해해줄 수는 있는 법인데

옆나라 우좀 공작의 NPC짓하며 정신승리를 하고있으니

웃음거리도 이 이상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