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가 '저항하는 자'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을 때는
언더독 효과로 유럽에서 지지율 계속 올릴 수 있었는데
미국을 트럼프와 머스크 일당이 장악한 후
기존 유럽 주류를 핍박하기 시작해서
오히려 '저항하는 자'로서의 정체성을 유럽 리버럴이 차지하게 돼서
유럽 극우가 설 자리를 잃을 느낌
극우가 '저항하는 자'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을 때는
언더독 효과로 유럽에서 지지율 계속 올릴 수 있었는데
미국을 트럼프와 머스크 일당이 장악한 후
기존 유럽 주류를 핍박하기 시작해서
오히려 '저항하는 자'로서의 정체성을 유럽 리버럴이 차지하게 돼서
유럽 극우가 설 자리를 잃을 느낌
실제로 트럼프 1기 직후에 치러진 프랑스 대선에서는 리버럴이 예상보다도 더 큰 차이로 이기긴 했지 근데 그때보다도 지금이 극우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반이민정서, 민생고가 심해서 아직도 지속적인 상승의 동력이 있지 않나 - dc App
맞음 트럼프가 끝나고가 진짜지. 트럼프 있는동안은 극우가 설치기는 힘들듯
은근 그럴듯한 ㅇㅇ... 포지셔닝도 힘들어지고
무슨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체제가 다 바뀐줄 아시네요
체제를 안바꾸겠다는게 지금의 유럽 ‘극우’ 정당들이니까 본문 말이 맞지요...
전 전략적 가면이라고 봐서요
전혀 아닌데. 국내 정권을 한 번 먹어야 사라지지 외국에서 지구 대장이 지네 편 되면 '우리가 옳았구나' 아님? - dc App
여전히 연정에는 참여 못하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