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기론
"가부장제는 남성도 성역할을 강요당한 피해자 였다"
"여성은 마냥 피해만 본게 아니라 가부장제 질서 속에서 남성에게 가장의 책임을 맡기고 수혜를 본 면모도 있다"

대충 이런 스탠스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한창 한국 남녀 페미-반페미대전 할때 초반에 나온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