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미국의 유대인 종파분포
큰 물결을 보면 어린나이 일수록 특정 branch에 속하지 않은 집단이 증가하고 있음 => 세속화
근데 반면에 고출산 집단인 orthodox 비율은 급증하는중 => 급진화
전체적인 큰 그림만 보면 세속화가 빠르게 진행되는데 막상 세속화된 집단은 출산율이 너무 낮음
장기적으로는 저 orthodox 그룹이 우세하게 될 가능성도 큼(기술적으로 예를들어 인공자궁이 나와서 가임기가 대폭 증가한다던가하는게 없다고 가정하면)
그러니까 기존의 세속적인 집단이 뭐 각성해서 가부장이 된다는걸 꼭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그냥 리버럴성향은 애를 안 낳아서 비중이 줄어든다
출산율에 대해서 착각하는게 이건 지수적임 생각보다 한번 감소하면 나중가면 그 감소폭이 ㅈㄴ 크고 반대로 증가하면 장기적으로 비중이 커짐 Orthodox도 고연령에서는 겨우 3%인데 젊은층에서는 17%임
근데 리벌럴들 선조도 보수적인 부모밑에서 자란거아님? 19세기랑 20세기에도 종교적인 부모가 훨씬 많이 낳앗고
일단 피임법의 발달부터가 과거랑은 비교도 못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