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계집년들은 정신 못 차리고 가부장제니 가모장제니 헛소리나 쳐하고 있네요 우하하


소위 판검경과 같은 권력직종에 종사하는 녀성들을 보면 녀성에게 큰 권한과 책임을 어울리지 않습니다

녀성의 세계란 철저하게 “나”를 중심으로 굴러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기실 흐름이란 사람이 만드는 것이고, 흐름을 바꾼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짓밟히면 되는 것입니다

인류문명이 대단히 열화되어 지금 이 지경이 됐는데도 계집들은 철저하게 자기 이권, 지위를 따지며 가모장제와 같은 헛소리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지난 백년간의 여성인권 운동이라는것이 얼마나 아-모 쓸모가 없는지 절감이 됩니다

세계경제가 축소하고 판세가 바뀌면 변화도 그만큼 클 것이고, 남자들은 이 시기 계집들의 발호를 기억하여 다시는 일어설 수 없도록 다리를 뿐질러야 할 것입니다 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