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2선까지 연임하기 위해서 다음 대선 당내 경선은 무조건 통과하는게 거의 관례인 느낌? 



바이든같은 경우도 있지만 



바이든은 심지어 경선도 무난히 통과했는데도 자의(뭐 사실상 타의에 가깝지만)로 내려가서 교체된 케이스니까



특별한 문제 없는 이상 보통 재선시도하는게 일반적이니까 



트럼프가 코로나사태때 짜치는 모습 안보여줬으면 20때 재선을 성공했으려나 



근데 보면 재선률이 꽤 높아보이긴 하는듯 



트럼프도 한다리 건너뛰고 다시 재선 성공하긴 했으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