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프견들은 지능이 낮기 때문에 이집트와 요르단으로 가자지구 인구를 옮기면 분쟁이 종식되고 리조트를 운영할 수 있을거라는 망상을 하는 경향이 있음.
팔레스티나인들은 이미 1970년에 검은 9월이라고 요르단 정권 엎을뻔한 있고 시나이반도도 항전하기 썩 나쁜곳은 아님.
군사력 세계 1위 국가가 자국 군인까지 파견해가며 굳이 이스라엘에 도움을 주고싶다면 (윁남에서 이라크에서 아프간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하겠지만 분쟁은 해결되지 않고 리조트에는 폭탄이 날라올거임.
내 말은 모두가 말리는거 억지로 해놓고 중동 민도 탓하고 이슬람 탓하고 그러지 말라는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관따나모도 주위에 미제에 적대적인 나라와 맞닿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