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꺼지 어떻게 같은 표를 던지고 같은 사회를 이루었던것인지 조금 신기함
일단 남자는 내가 생각하기로 집단주의적임
사회의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회가 있어야 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강함
근데 여자는 반대로 개인주의적임
일단 내가 있어야 사회를 돌볼 여력이 있다고 생각함
근데 이것도 남자가 일반적으로 개미사회의 일개미이고 전체주의적이냐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거라면 그게 아님. 그냥 서로 도파민 나오는 영역이 다른거임. 여자는 그냥 혼자 고양이키우고 살아도 재미난거고, 반대로 남자가 실제로 ‘우리 집단을 유지해야겠다’라고 해서 유지하고싶어하는게 아니라 유지하는것 자체에서 도파민이 나오고 행복감을 느끼니깐 그러는듯?(오랫동안 이대남 커뮤니티 및 주갤을 관찰한 바에 따르면 이게 맞는것같음)
그래서 출산율같은 문제도 남자에 비해서 여자가 훨씬 타격이 없는것임 (난 사실 여자의 생각에 더 가까운듯?) 여자는 자유주의사회에 최적화되면서 사회 구성 후손창출 알빠노? 내 뇌하수체에서 도파민 나오고 내가 행복한게 더 중요하지라는 입장인데 이걸 남자들이 못받아들이는듯.
난민 이민자 문제도 마찬가지임. 여자는 그냥 이민자수를 미분값으로 받아들이니깐 ‘아니 작년이랑 똑같이 이민자 5천명밖에 안받았잖아? 바뀐게 없는데 작년엔 불만 없다가 올해는 뭐가 문제길래 불만이야’ 이런거라면 남자는 절대값으로 보고 ‘아니 이민자가 원래 5만명인데 5만 5천명으로 늘었네 이러면 우리가 쓸수 있는 우리의 땅이 점점 줄어들겠어’ 이렇게 생각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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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오히려 둘을 굳이 비교하면 여성들이 전체주의 경향이 강하대요 저도 솔직히 그게 맞다고 생각함
님말이 맞는듯요
출산율같은 문제도 여자가 훨씬 타격이 있는거임 그냥 안 낳으면되는데 자기확신이 안 들거든 그러니까 사회분위기 자체를 안 낳는 분위기로 조성하고 싶어함 자기 선택에 대한 확신도 뭣도 없으니까 자꾸 여자는 애 안 낳아도 안 아쉽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애 낳고 살수도 있지만 안 하는거 뿐이다 라고 자꾸만 재확인하고 싶어함
알빠노 마인드면 자꾸 비혼공동체니 뭐니 하면서 혼자 늙은 도태녀로 전락했을때 대비해서 자꾸 지원책을 확보해놓으려고 이렇게 조직적으로 행동 안 함
여자심리가 그거야 난 아쉽지 않다 난 전혀 신경 안 쓴다 난 그런거에 집착 안 한다 <= 굳이 물어보는 사람도 없는데 존나게 이런거 어필하고 지들끼리 모여서 재확인함 왜냐? 역설적으로 존나 신경쓰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