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유리코 현 지사
이번에 간단히2,3위후보를 따돌리고 도지사 연임에 성공하셨다.
이 여성은 도쿄 지역주의를 내세운 도민퍼스트회 창시자로, 도쿄 도내에서 자민당 다음가는 위상을 차지한 정당이다.
하지만,고이케 개인 성향상 자민당과 공명당과 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음으로 사실상 도민f-자민-공명은 한 집안 취급받는다
대충 이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고 자세한 건 나무위키 뒤져서 찾아봐라.
특이한 점으로는 plo 아라파트 동지의 인터뷰를 따낸 적이 있다는 것.
아라파트 인터뷰는 호감이네요 ㅋㅋㅋ
이거때매 카이로대학학력위조드립치는친구들있는데 대학이 빡쳐서 성명서 낼 정도로 확실하게 재학된 것이 확인되네요